당신의 하루가 봄입니다
내 안의 별에서 흐르는 시 · 김옥례 시집 · 한국문인 출판부
‘내 안의 별에서 흐르는 시’라는 부제 아래, 〈그대 같은 봄〉·〈머물다 가는 새〉·〈노을에 피어난 꽃〉·〈뿌리를 고른다〉 네 부로 엮은 시집입니다. 어머니와 고향, 자연과 그리움의 정경을 맑은 서정으로 담았고, 이철호 문학평론가의 작품 세계론을 함께 실었습니다.
시인의 말 · 이철호 문학평론가 「김옥례 시인의 작품세계」 수록
제1부 · 그대 같은 봄
- 봄은 말없이
- 고요하게 머무는 나
- 자연의 아이
- 초가집의 소녀
- 삼베꽃 어머니
- 꽃인 줄 몰랐네
- 길 위의 노래
- 들국화
- 물동이 노래
- 내 삶의 여백 위에
- 짚신
- 밤의 정취
- 어머니의 눈
- 아버지의 그늘
- 자연이었다
- 휘청이는 화분
- 베틀 소리
- 가을 마당
- 외로우셨겠지
제2부 · 머물다 가는 새
- 내 안의 별
- 당신의 하루가 봄이었습니다
- 흙집
- 고추를 쥐어주다
- 낙엽
- 전율
- 언어의 향기
- 모녀
- 가을아
- 머물다 가는 새
- 별 하나 달 하나
- 이엉을 올리던 날
- 외로움의 얼굴
- 향기
- 이름 없는 꽃
- 초가지붕의 별빛
- 여전히
- 마음이 노래할 때
- 보이지 않던 것들
- 잠이 오지 않는 사람들
- 고요
제3부 · 노을에 피어난 꽃
- 할미꽃
- 우리 할머니
- 저물녘
- 빛이 된 고독
- 홀로 가는 새 1
- 홀로 가는 새 2
- 부(父)
- 그렁그렁 어머니
- 비가 내린다
- 목화
- 바람의 집
- 꽃밭 별밭
- 가을에게 부치는 시
- 노을에 피어난 꽃
- 박 넝쿨에 걸린 달
- 그날
- 울 엄마 주소를 아시나요
- 그립습니다
- 뒤뜰의 노래
- 어머니의 뜰
제4부 · 뿌리를 고른다
- 바람의 몫
- 그대여
- 달에서는
- 풀잎 1
- 뿌리를 고른다
- 침묵의 강
- 삶
- 반달
- 하얀 그대
- 은하수 쏟아지던 밤
- 사슴달 하나
- 머리맡의 항아리
- 어머니의 야상곡
- 밭이랑
- 바람의 주소
- 새 한마리
- 풀잎 2
- 꽃잎 하나
- 순백의 새벽